정보공개2013.07.0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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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BS저널리즘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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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WE DID2012.04.11 07:41

5공화국 권력형 비리 조사를 위해 전두환을 국회 청문회에 세운 5공 청문회(1988년)...

역사적인 5공 청문회를 만든 것은 1985년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 84.6%였습니다.


한미FTA, 언론악법, 4대강 예산 날치기, 부자감세... 

최악의 국회는 역대 최저 투표율 46.1%(2008년)가 만들었습니다.


불량정치인이 정치혐오증을 낳고 정치혐오증이 불량정치인을 지켜줍니다.

불량정치인에게 "그놈이 그놈"이란 말은 방패와 같습니다.

골목길 불량배는 용돈을 삥뜯지만 국회속 불량정치인은 세금을 삥뜯습니다.


그러면, 투표에 앞서 선거공보물 보시는 방법 부터 알려드릴께요.

선거공보물 도착하면, 투표소부터 확인하세요.  투표안내문은 투표 당일을 위해 일단 보관하거나 투표안내문에 투표소 약도와 개인별 등재번호도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두세요. 투표의지도 다지고 투표 당일에도 선거인 명부 확인하는데 편리합니다.


여론조사 응답률은 5% 안팎입니다. 100명 전화하면, 5명 응답할까 말까해요. 내 표가 사표(死票)가 되지 않을까 여론조사 결과에 너무 의존하지 마세요. 최근 여론조사 결과와 투표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 사례가 많습니다.


선거공보물 보면, 믿을 거 못된다 싶어요. 거짓말 투성이에 유체이탈에... 돈 들여서 디자인만 그럴싸하고... 그래도 꼼꼼히 보시면 마음에 드는 후보, 정당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나만의 후보 고르는 방법>


1. 선거공보물 보시면 커버 뒷페이지에 후보자정보공개자료를 꼼꼼히 보세요. 팩트는 거기 다 있어요. 연령,전과,재산,병역,체납여부 비교도 해보시고... 잘모르겠으면 자기랑 입장이 가장 비슷한 후보를 고르세요.


2. 후보자 재산 보실 때 자기가 벌고 싶은 재산을 가진 후보를 고르기보다 자신과 가장 근접한 재산 수준을 가진 후보를 고르는것이 유리합니다. 부자는 가난한 사람 대변할 가능성 낮아요.


3. 자신은 종업원인데, 종업원이 사장출신을 뽑으면 어떻게 되는지 지난 4년간 보셨죠? 


4. 대학생들은 청년 후보를 선택하는게 유리합니다. 등록금 문제, 비정규직 문제 누구보다 공감할테니까요. 물론 예외도 있어요. 누군지 아시죠?


5. 여성들은 여성 후보 선택하시는게 유리해요. 여성 문제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잘 이해해요. 물론 예외 있어요~


6. 정당투표도 비례대표들 면면을 보세요. 좋은 대학 나오고, 경력 화려한 사람보다 자신의 처지와 비슷한 사람이 많은 정당에 표를 주세요.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이 자신을 더 잘 대변해줄 수 있습니다. 표를 준 만큼 사진 속 인물들이 더 당선될 수 있어요.


투표용지는 흰색, 연두색 두 장 입니다. 투표 용지 아래 도장이 찍혀 있는지 확인하시고요.


<투푱용지예시>


7. 검색창에 후보들 이름 한 번만 쳐보세요. 최근 뉴스와 블로그 글들이 뜰 겁니다. 불량정치인 소지가 높은 분은 당연히 배제해야죠. 앞으로 4년 세금털리고, 고생안하려면...


8. 그래도 누구를 찍어야할 지 모르겠으면, 찍지 말아야할 곳부터 먼저 결정하세요. 그렇게 선거공보물 종이를 하나씩 제외하고 남은 곳 중에서 자신의 경제적 수준, 연령, 성별, 직업 등의 근접도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국회의원은 여러분이 낸 피같은 세금 관리하는 사람들입니다. 얼굴 반반하다고 마음 혹해서 금고 열쇠 넘겨주시지 않으시겠죠?


정당별 후보별 공약 비교 사이트 party.nec.go.kr/ 

투표소 찾기 사이트 

선거통계사이트  info.nec.go.kr 를 보시면, 후보자 정보는 물론, 투표소, 당일 투표율과 개표결과 등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투표소 나오기 전에 투표 확인증 달라고 하세요. 아무 말 없으면 안줍니다.

투표 확인증은 오늘 출근하시는 분이나 인증샷 등 투표를 했다는 확인을 받을 필요가 있을 때 받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명심하세요. 투표 시간은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입니다.

8.24 주민투표와 10.26 재보선때는 저녁 8시까지였지만,

이번에는 공휴일이기 때문에 저녁 6시 이후에는 투표 못합니다.

이날 출근하시는 분들은 출근 전이나 점심시간에는 투표하셔야합니다.

퇴근길에 투표해야지 했다가는 투표 못할 수 있어요.


이번 4.11 총선은 법정 공휴일입니다. 회사에 출근하더라도 투표시간은 반드시 보장해줘야합니다. 투표시간을 보장하지 않으면 아래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업주가 처벌받게 됩니다. 


<근로기준법>

제10조(공민권 행사의 보장) 사용자는 근로자가 근로시간 중에 선거권, 그 밖의 공민권(公民權) 행사 또는 공(公)의 직무를 집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시간을 청구하면 거부하지 못한다. 다만, 그 권리 행사나 공(公)의 직무를 수행하는 데에 지장이 없으면 청구한 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

제110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10조, 제22조제1항, 제26조, 제50조, 제53조제1항·제2항·제3항 본문, 제54조, 제55조, 제60조제1항·제2항·제4항 및 제5항, 제64조제1항, 제69조, 제70조제1항·제2항, 제71조, 제74조제1항부터 제5항까지, 제75조, 제78조부터 제80조까지, 제82조, 제83조 제104조제2항을 위반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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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2012.04.05 08:25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난 일요일 카이리군의 부탁으로 97분 고속도로를 운전해서 Best Buy에 갔습니다.

    2012.05.14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YES WE DID/공익앱2011.02.20 02:32

굿앱스(GoodApps) 운동의 제안

‘굿앱스’란 무엇인가?

누가 굿앱스를 결정할 것인가?

저는 오늘 결론을 내렸습니다.

굿앱스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철학자들이 Good 을 결정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GoodApps 에 대한 질문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할 일입니다.

굿앱스는 사회운동이며, 모든 앱제작자들이 굿앱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가 되기를 소망하게 될 것입니다. 굿앱스는 앱을 제작하는 일보다 굿앱스를 제작하는 사회로 만들어나가는데 더 우선순위를 두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부모들은 굿앱스를 통해 안심하고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사줄 수있게 될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별표에 의한 단순한 수치적인 평가가 아닌 굿앱스라는 새로운 가치를 적용해야한다고 봅니다. 수치에서 가치로의 이동. 이것이 굿앱스가 필요한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돈 벌이가 되는 앱 제작이 아닌, 가치있는 앱이 돈이 되는 사회로 바꿔야합니다.

저는 이 역사적인 일을 같이 할 수 있게 된 여러분을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좁은 골방에 앉아서 세상을 바꾸려는 당찬 꿈을 꿀 수 있는 것도 여러분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사람과 공간이 필요합니다. 온라인으로 일을 추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굿앱스를 통해 세상을 Better 하게 만들 수 있는 재단의 설립이 필요합니다.재단 설립을 통해 사람과 필요한 자금을 모으겠습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 일도 중요하지만, 재단 설립이 지금으로서는 더 필요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희망사항 정도만 얘기할 것이라면 아예 시작도 안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기부앱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기부앱을 만들 업체를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기부앱 제작 자체가 쉽지 않다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그래서 판을 키워보기 위해 공익앱 제작할 사람들을 모아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쉽지가 않았습니다. 더 큰 시스템의 변화가 필요했습니다.

여러분 스마트폰 혁명이라고 하면서 지금 누가 돈벌고 있습니까. 여러분의 삶과 우리 정치는 어떻게 바뀌었습니까. 물론,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역할을 했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만날 수는 있게 됐지만, 근본적으로 물질이 지배하는 이 사회에서 우리를 연결해줄 어떤 가치도 찾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앱스토어를 보면, 오직 다운로드 순위만이 여러분을 이끌고 있습니다. 10년전 우리는 앱에 대해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홈페이지만 존재했을 뿐이었지요. 앞으로 10년은 또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누구도 예상할 수 없습니다. 이제 막 시작된 굿앱스 운동이 전세계로 뻗어가길 희망합니다.

저는 이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뜻있는 분을 찾습니다. 수치지배 사회를 가치지배 사회로 바꾸는데 굿앱스운동이 첫걸음이 됐으면 합니다.

굿앱스란 무엇인가.

What is Good?

Good 이 무엇인가를 철학자도 아닌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입니다.

저는 굿앱스 운동이 굿폴리티션으로 연결도 될 수 있다고 봅니다.

Good 을 결정하면, Bad 에 대해 정의내릴 필요가 없습니다.

Good 안에 수렴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사회를 Better 하게 바꾸기 위해서는 Good 에 대한 결정권을 여러분에게 드리고자 합니다.

What is Justice?

What is Good?

What is Peace?

그 결정을 사용자, 소비자, 국민이 하게 되어야합니다.

굿앱스? 굿앱스가 뭡니까?

많은 분들이 제게 물었습니다. 앞으로 저는 여러분에게 물어볼 것입니다.

What is GoodApps?

각자 생각은 다르지만, Good 은 전세계 공통의 가치입니다.

수천년 인류의 역사속에 Good 은 존재해왔습니다.

저는 단순히 기부앱, 공익앱 제작에 그칠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근본을 바꿀 수 있는 운동으로 굿앱스 운동이 시작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굿앱스는 앱제작자의 몫이 아니라, 여러분의 몫입니다.

굿앱스가 제대로 평가받고 굿앱스를 만들면 돈도 벌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합니다. 굿무비를 만들면 돈을 벌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합니다. 굿폴리티션이 되면 국회에 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합니다. 이런 결정을 할 수 있는 첫단추가 바로 굿앱스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Good 에 대한 결정권을 어떤 지배자, 통치자, 학자, 지식인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결정하도록 했으면 합니다. 여성의 나체 사진을 많은 사람들이 본다고 굿픽쳐는 될 수 없습니다.

KS 마크는 국가기관이 결정하지만, GoodApps 는 앱소비자가 결정하는 구조가 되도록 시스템을 만들것입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양화가 악화를 구축할 수 있는 정의를 굿앱스가 실현하게 될 것입니다.

무엇이 공익인가?

누가 결정할 수 있습니까?

대통령, 국회의원이 공익을 결정합니까?

트위터의 경우 너무 개방되어있어서 문제가 많을거라 했지만 자체 정화가 되어 일반 게시판의 악플과 같은것이 거의 없듯이 굿앱스도 그렇게 하자는 것입니다.

굿앱스 운동은 집단지성에 의한 소셜 프로슈머 운동입니다.

지금은 여러분과 저... 이렇게 초라해보일 수도 있지만 앞으로 굿앱스 운동에 동의하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소비에 대한 가치 승화가 문화로 정착되면 앱개발 이상의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무엇이 Good 인줄 알지만 Bad 를 선택하도록 강요받아왔을 지도 모릅니다. 별표가 많은 앱이 Good 앱인가요? 수치가 가치를 지배할 수 있나요?

돈 많은 사람이 선한 사람인가요?

“조금더 구체적이 이야기를 위해 일단 무엇이 굿앱인지에 관해서는 제 나름대로의 틀을 통해 정리해보자면, 1. 공공정보(공익정보) 제공형, 2. 기부 형. 3. 이슈 및 캠페인 형, 4. 공익적인 커뮤니티 형성 형 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런 카테고리에 대해 보다 정교한 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굿앱스와 관련해 토론의 장을 마련할 것입니다.

“물론입니다. 게임이 다 Bad 일 순 없지요.. 돈 번다고 다 Bad 앱은 아니죠.”

Bad를 결정하지말고, Good을 결정하면, Bad 가 Good 에 동참할 수 밖에 없는 생태계를 만들어야합니다. 우리는 선을 지향하면서 악을 따를 필요가 없습니다.

굿앱스 재단 추진을 하겠습니다. 구체적인 사업에 대한 부분도 집단지성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굿앱스 앱을 개발할 것입니다. 굿앱스 앱은 굿앱스 결정권을 여러분이 갖는 구조가 될 것입니다. 필요한 앱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하면 앱 제작자와 매칭하거나 재단에 상근중인 앱전문가가 참여해서 앱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

저는 굿앱스 운동이 많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굿앱스 재단에는 굿앱스 아카데미도 설립될 것입니다. 앱제작 및 창업을 위한 교육과정도 생길 것입니다.

제 생각은 그다지 복잡하지 않습니다. 패러다임의 전환입니다. 그리고 수익성에 대한 고민은 프로슈머라는 단어에 해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에 동참하실 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저는 생각을 갖고 있고 이 생각에 동참하시는 분들과 함께 일을 시작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드릴 수 있는 선물을 만들겠습니다. 굿앱스의 최종 결정은 누구 한 사람의 선택이 아니라 다수가 인정할 수 있는 대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익적인 이런 앱 좀 만들어달라고 기부하는 분들의 기부액의 일부로 재단이 운영되고, 나머지는 다시 공익앱을 개발하거나 지원하는 쪽으로 환원되는 그런 재단을 말하시는 것 같습니다. 맞나요? 박기자님?”


그런 방법도 있을 겁니다.

꼭 제가 아니라도 누군가는 하실 것이라 믿습니다. 재단의 설립은 이 모임 최종 모습일거 같습니다. 공익앱, 굿앱스는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우선 제가 살고 있는 춘천에 재단 설립추진을 위한 사무국을 설립하겠습니다. 마침 춘천에서 저를 도와주실 분들이 계시고, 공간과 서버를 제공하겠다는 분도 계십니다. 그분들과 함께 법인 설립과 재단 준비 작업에 착수하겠습니다.

이러한 모든 과정은 굿앱스 페이스북 그룹과 트위터 등을 통해 열린 공간에서 논의하게 될 것이고, 여러분은 의사결정 과정의 주체가 될 것입니다. 서로 다른 곳에 살고 있지만,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재단 설립이라는 역사적인 프로젝트에 여러분은 동참하고 계십니다. 분명 그 결실은 머지 않아 가시화될 것이고, 그 결실을 여러분과 우리 후손들이 함께 누리게 될 것입니다.


- 위 내용은 2월 13일 굿앱스 페이스북 그룹에서 회원들과 나눈 대화를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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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3.10 미디어스
법원 "방문진, 정보공개 청구권 침해"박대용 기자 승소… "공영방송 공공기관 인정, 정보공개 당위성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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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6.22 한국기자협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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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6.10 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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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6.9 미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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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5.24 주간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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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5.20 한국기자협회보
기자들, 온라인으로 나오다
한국기자협회 온라인칼럼 [최진순 기자의 온&오프]

201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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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5.17
The Stream Aljazeera 10:00~11:50



2011.5.15 연합뉴스

<"구미에 식수를"…누리꾼 물원정대 활약>


2011.5.12 오마이뉴스

[한컷뉴스] 구미에 '트위터 물 공급원정대' 떴다
12일 새벽 단수 지역 찾아다니며 생수 전달..."정부 제기능 못해"


2011.5.12 한겨레신문
트위터의 힘! 이번엔 구미 갈증 씻어줬다
‘단수 고통 겪는 구민 시민들 돕자’ 트위터리언 뜻 모아
‘물공급 원정대’ 구성…12일 생수 2300통 구매해 직접 전달



[한국언론진흥재단/신문과방송]
 
월간<신문과방송> 2011년 4월호
2011.04.01 

017-023.pdf



미디어오늘

'천안함 색깔론' 되레 혼쭐난 엄기영
춘천 기자들이 본 강원 표심… "'천안함'에 화나 콜센터 지원 발언 실망, 대결보다 평화지향"
조현호 기자 | chh@mediatoday.co.kr  

시사인

사회ㆍ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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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188호] 2011.04.27  14:28:04 고재열 기자 | scoop@sisain.co.kr  


2011.4.19  주간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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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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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05일 (수) 14:59:11 민왕기 기자  wanki@journalis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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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희망이다. 우리가 지켜내자”
파업가 등 부르며 결의 다져…트위터와 결합한 촛불문화제
2010년 02월 26일 (금) 23:15:07 원성윤 기자 socool@pdjourn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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