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2013년 9월 17일 청와대)



2013년 여름(6월,7월,8월) 전기요금 합계액 : 1억 9천 9백 28만 6천원


2009년 여름(6월,7월,8월) 전기요금 합계액 : 2억 46만 1,610원


(출처 : 정보공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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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러미

    2013년 여름(6월,7월,8월) 전기사용량 합계액 : 1,487,335 kWH
    2009년 여름(6월,7월,8월) 전기사용량 합계액 : 1,710,393 kWH
    13% 절감

    2013.09.18 09:46 [ ADDR : EDIT/ DEL : REPLY ]
  2. kipid

    2009년(이명박 재임)보다는 적게 쓰긴 하는군요.

    2013.09.18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3. 말단공뭔

    정말 거기도 30도로 했을까?
    정말 에어콘 안켰을까?
    에어콘 안켜고 정말 대통령이 긴팔을 입었던걸까? 궁금하다

    2013.09.19 09:53 [ ADDR : EDIT/ DEL : REPLY ]

청와대가 방미전 성희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정보공개결과에서 밝혔습니다.


윤창중 전 대변인이 대사관 인턴 여성을 성추행한 것으로 알려진 날짜가 5월 7일.


청와대 성희롱 예방교육이 있은 지 2주만입니다.




참고로 여성가족부 성희롱 성매매예방 통합관리 사이트 http://shp.mogef.go.kr/ 를 통해 연도별 청와대 성희롱 예방교육 실시 상황도 살펴봤습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항목별로 살펴보면, 해가 갈 수록 점점 성희롱 예방에 대해 소홀히 하고 있었음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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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6일 기획재정부에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관련 실시계획서를 정보공개청구했더니
아래와 같은 공문서를 공개했습니다.

귀하께서 요청하신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과 관련한 실시계획서는 별도로 존재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만,국가재정법 제51조에 의거 국무회의 의결을 거친 2012년 일반회계 일반예비비로 당해토지를 매입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울러 이와 관련한 2012년 일반회계 일반예비비 지출안(국무회의 안건)을 전자파일 형태로 공개합니다.


내곡동토지구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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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대표 전화(02-730-5800)로 전화를 하면, 

사람이 받지 않고 자동응답기가 전화를 받습니다.

전화를 건 사람의 이름과 용건을 밝히고 나면, 

녹음해놓고 나중에 연락주겠다고 하고 끊어버립니다.


문제는 정보공개청구 과정에서도 이 자동응답기와 통화를 해야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청와대 대변인실(02-770-2810)로 전화를 해봤지만, 통화중.


일반 국민들이 청와대로 전화해서 통화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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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 다음과 같이 정보공개청구를 했더니 아래와 같이 공개해왔습니다.





참고로 공개일시와 공개한 문서 기안자, 결재권자의 정보도 함께 공개합니다.

청와대는 유독 기안자와 결재권자만 있고, 검토자가 없네요.

그리고, 이름은 왜 비공개 처리하는지도 의문이에요.

다른 공공기관은 검토자가 있고, 이름도 공무원 이름을 실명으로 공개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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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쇠고기

    국내산과 한우는 MB가 먹고, 호주산은 오른팔과 왼팔들이 먹고, 일반 직원들은 미국산 먹는건가요?

    2012.05.08 22:01 [ ADDR : EDIT/ DEL : REPLY ]
  2. 참..많이도 처먹네.

    2012.05.09 19:51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공개2011.09.08 00:47



위와 관련된 기사와 사설을 읽고, 청와대에 인터넷 도메인 목록을 정보공개청구했습니다.



청와대는 열흘만에 아래와 같이 부분공개한 뒤,

 


청와대에서 서비스하지않고 보유만하고 있는 도메인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비공개사유로 국가의 중대한 이익과 업무의 공정한 수행 지장 초래를 들었는데,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여기서 좀 특이한 점은 정보공개결과 통지서에 기안자와 결재권자 이름을 비공개처리했다는 점입니다.

제가 일년에 3천건 정도 정보공개청구를 하고 있지만, 기안자와 결재권자 이름을 비공개한 것은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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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번이런주옥같은정보를ㅎㅎ

    2012.07.25 15:38 [ ADDR : EDIT/ DEL : REPLY ]

정보은행2010.10.12 14:20
2010년 9월 25일(토) 한국리서치 : 이명박 대통령 지지도 여론조사 48.5% 

2010년 9월 26일(일) 리서치앤리서치 : 이명박 대통령 지지도 여론조사 50.6%

2010년 9월 27일  청와대 김희정 대변인 "9월26일 일요일 어제 저녁때 전국 남녀 1000명 대상으로 했고, 신뢰도는 오차범위 95%에 ±3.1%p였고, 조사기관은 한국리서치와 알앤알에 맡겨서 했다"      관련기사


2010년 10월 11일 한국리서치 김춘석 수석부장 "한국리서치는 25일 조사했고, 결과도 48.5%였다."

2010년 10월 11일 청와대 김희정 대변인 "청와대는 한국리서치와 알앤알 두 곳을 번갈아가며 여론조사 돌리는데 추석 여론조사는 알앤알에 의뢰했다. 두 곳중 어느 곳인지 명확히 얘기 안해줘서 미안하다"

2010년 10월 12일 리서치앤리서치(R&R) 배종찬 조사본부장 "청와대에 알아봐라. 말할 수 없다"


종합하건데, 청와대가 여론조사 두군데 결과 가운데, 한 군데 결과를 놓고 두군데 모두 50% 넘은 것처럼 발표했고, 언론은 청와대 발표 내용만으로 기사를 썼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조사결과를 받아들인 국민은 두군데 여론조사 결과가 50% 넘은 것으로 인식함으로써 조사결과의 신뢰성을 높게 받아들인 측면이 있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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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주주의 만세

    이건 당최 퍼가지 않을래야 않을수 없는 내용이군요

    2010.10.12 20:17 [ ADDR : EDIT/ DEL : REPLY ]

트위터/트위터2010.09.15 14:10
내가 그거 해봐서 잘 아는데

단호히 대처

엄정 대응하겠다

오해다

수정하기로 한다

국격

공정한 사회

서민들을 위한

친서민

선진화

정치논리

마사지

원칙

법치

소통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 
(이 부분은 일본언론에 보도... 청와대는 부인)

중도실용

청와대뒷산에서 아침이슬을

이해와 설득

소설같은 얘기다

격노

역대 가장 깨끗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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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개콘을 제외한 나머지 개그프로들이 죽쓰는 이유가 바로 여기있단 것!
    ㅋㅋㅋ

    2010.09.15 19:06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난 일요일 카이리군의 부탁으로 119분 고속도로를 운전해서 Best Buy에 갔습니다.

    2012.05.14 17:3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