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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위터 정보력과 영향력
    트위터/가이드 2010. 2. 1. 10:15
    오늘은 트위터 팔로잉과 팔로어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팔로잉은 Following, 팔로어는 Follower 를 발음나는대로 읽은 겁니다.

    팔로잉은 내가 읽고 있는 사람 숫자, 팔로어는 내가 쓰는 것을 보는 사람의 숫자입니다.

    팔로잉은 정보 채널, 팔로어는 홍보 채널입니다.

    팔로잉은 정보력, 팔로어는 영향력입니다.

    영향력이 곧 권력이라고 볼 때, 팔로어 수는 예사롭지 않은 의미를 가집니다.

    정보가 필요한 사람은 팔로잉을 늘리고, 홍보가 필요한 사람은 팔로어를 늘리세요.

    팔로잉과 팔로어의 질도 중요합니다.

    팔로잉의 질은 정보의 질이고, 팔로어의 질은 충성도입니다.

    팔로잉의 질은 트위터의 기능인 리스트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지역과 직업별로 팔로잉하는 사람들을 리스트화하면, 엄선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 대륙별 리스트를 만들어 전세계에 돌아가는 얘기를 보기도 합니다.

    해외 출장갈 때도 물론 연락할 분이 항상 있다는 얘기죠.

    팔로우를 하면, 팔로잉 숫자가 늘어나고, 언팔로우를 하면, 팔로잉 숫자가 줄어듭니다.

    팔로어는 남이 나를 팔로잉할 때 내 팔로어 숫자가 늘어납니다. 물론, 남이 나를 언팔로우하면, 팔로어가 줄어듭니다.

    팔로잉을 늘리려면, 내가 속한 리스트를 살펴보고 괜찮은 리스트의 사람들을 팔로우합니다. 리스트를 통째로 팔로우도 됩니다.

    팔로어를 늘리려면, RT(리트윗, 재인용)를 유발하는 유익하고 공감가는 글을 자주 쓰셔야합니다. 가장 빨리 늘리는 방법은 팔로어가 많은 트위터 친구에게 트친소(트위터 친구 소개)를 부탁하는 겁니다.

    트위터 고수중에 한 분은 아이디를 자식 이름을 만들어 자식에게 팔로어를 물려주려는 분도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트위터 팔로어 수를 입사 지원서에 기록하게 하는 기업도 나오고 있습니다.

    트위터 팔로어 수가 취업을 위한 스펙이 될 수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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